누네안과병원

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의 목적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입니다.

누네안과병원 내과센터 종합검진(대구)


누네안과병원 종합검진 및 국가건강보험공단 일반검진은
대구 누네안과병원에서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종합건강검진의 목적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입니다. 증상이 없거나 미약한 초기단계에서 질병을 발견할 경우 합병증이나 후유증의 위험에서 벗어나 초기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01. 혈압검사

혈압은 연령의 증가, 운동,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고혈압은 이러한 원인이 없어도 혈압이 항상 높은 상태를 유지한다. 고혈압을 그대로 방치하면 혈압은 계속 올라 혈관벽에 상처를 만들고 주변부를 딱딱하게 만들어 탄력을 떨어트린다. 이러한 악순환은 혈압상승에 주요 원인이 되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혈압을 5mmHg 정도만 낮추어도 만성신부전증, 동맥경화증, 부정맥, 심부전증, 심장병 등의 확률을 절반으로 떨어트릴 수 있다.

02. 청력검사

청력검사에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건강검진에서는 순음청력검사로 청력장애를 확인한다. 소음이 차단된 공간에서 헤드폰을 통해 각 주파수(Hz)에 따라 일정 강도(dB)의 소리를 들려주어 들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검사 결과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추가검사를 받아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03. 폐기능검사

폐기능 검사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천식 등을 진단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다. 호기량(최대한 공기를 들이마신 후 내뿜을 수 있는 최대 공기량)검사 등을 통해 폐 속 공기의 흐름에 문제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04. 심전도검사

심전도 검사는 심장 안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의 흐름을 측정해 부정맥, 협심증 등의 허혈성 심장질환을 발견하는 검사이다. 손목, 발목, 가슴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심장에 흐르는 전기의 흐름을 측정해 그래프로 나타낸다.

05. 흉부X선 검사

흉부X선 검사는 심장과 폐 검사에 많이 쓰이며 쉽고 빠르게 심장의 크기와 윤곽, 혈관상태, 현재 질병 유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심부전, 선천성 심장질환, 판막질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폐부종, 만성폐질환, 기관지 확장증, 폐기종, 심부전 등은 물론 암으로 의심되는 부분까지 찾아낸다. 또한 심장 가까이에 큰 혈관의 윤곽을 살펴 대동맥류, 동맥경화증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

06. 유방X선 검사

유방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평소 유방을 만져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40세부터는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유방 X선 촬영을 받아야 한다. 유방 X선 촬영은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암조직을 발견할 수 있게 한다. 유방X선 촬영에서 이상 소견이 있을 때는 조금 더 자세히 살피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07. 경동맥 초음파 검사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이 길이 막히면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신부전증의 질환으로 발전될 위험이 높아진다. 경동맥초음파 검사는 실시간으로 혈류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검사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동맥경화상태를 체크해 심장과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소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 그 외 경동맥 혈류 속도를 측정해 혈관의 폐쇄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맥경화 판이나 혈전의 존재유무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08. 갑상선 초음파 검사

갑상선초음파는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상태를 관찰하는데 이용한다. 인체에 전혀 무해한 초음파를 몸 안에 투과시켜 나타나는 영상을 모니터로 관찰해 갑상선 이상 유무를 알아내는 검사이다.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안전하다. 갑상선 초음파는 특히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인지 판별에 치료 후 결절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데 용이하다. 갑상선 기능은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지만 갑상선 검진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 실제로 종양을 판별할 수 있는 갑상선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병행해야 한다.

09. 심장 초음파 검사

심장초음파는 심장의 크기, 구조, 움직임, 기능 등을 평가할 수 있는 검사다. 심장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촬영해 심장 형태의 이상(형태적 진단)이나 움직임의 이상(기능적 이상)을 진단한다. 이 검사로 심부전 상태, 판막질환, 심낭질환 등과 심장 내 혈액속도 등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10. 복부 초음파 검사

복부초음파는 간, 담낭, 담도, 췌장, 비장, 신장(콩팥), 부신 등의 상복부장기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된다. 인체에 전혀 무해한 초음파를 몸 안에 투과시켜 나타나는 영상을 모니터로 관찰해 복부 장기 이상 유무를 알아내는 검사다. 흔히 소화가 안되거나 속쓰림,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있는 경우 위장관 뿐 아니라 소화를 같이 담당하는 간, 담낭, 담도, 췌장 등의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

11. 상부 소화관 내시경
  • ① 위내시경
    내시경 검사는 비디오 카메라를 단 가느다란 관을 입 속으로 집어넣어 식도, 위장, 십이지장을 확인하는 검사이다. 역류성 식도염, 위염, 위궤양 나아가서는 식도암, 위암까지 발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40대 이후부터는 1~2년에 한 번 이상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위축성 위염이 심한 경우 6개월~1년에 한 번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한 느낌, 소화불량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순한 위염, 위궤양, 위암과 잘 구별되지 않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 ②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는 비디오 카메라가 달린 가느다란 관을 항문으로 집어넣어 대장 속을 직접 살펴보는 검사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육안으로 판별할 수 있는 질환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 대장암은 물론 대장암으로 변할 소지가 있는 용종, 대장염 등을 찾을 수 있다. 3~5년에 한 번 정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용종을 제거한 적이 있거나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염증성 장질환이 있다면 이보다 더 자주 확인해야 한다. 변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거나 대변에서 자꾸 피가 보이는 경우, 원인을 모르는 빈혈, 반복되는 설사, 복통, 변비 등의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장용종을 제거하는 모습


대장용종

12. 혈액검사

혈액검사를 통해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혈색모(헤모글로빈)의 혈액성분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적혈구가 부족하면 빈혈이 생기고, 반대로 흡연 등의 이유로 적혈구가 많이 증가하면 혈액이 끈적끈적해져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백혈구 수에 이상이 있으면 백혈병을 의심해 볼 수 있고 혈소판 응고되지 않는 혈우병 여부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