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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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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내반

눈꺼풀의 피부 및 안윤군이 과도하게 남거나, 눈꺼풀 가장자리가 안쪽방향으로 구부러져 속눈썹이 각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해 상처를 주는 질환이다.

안검내반의 원인

퇴행성 안검하수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아래눈꺼풀 근육의 약화와 눈꺼풀 조직 및 눈꺼풀을 지탱해 주는 인대의 이완으로 인해 눈꺼풀테가 눈쪽으로 말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이때 환자의 아랫눈꺼풀을 눈 바깥쪽으로 잡아 당겨보면 쉽게 늘어지게 된다. 그 외에 선천적, 연축성, 반흔성인 원인이 있다. 안검내반과 그 기전에 있어 다른 원인(일명 덧눈꺼풀)이 있다. 유아나 어린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덧눈꺼풀에 대한 기전은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선천적으로 피부와 눈둘레근의 이상으로 안검내반과 유사하게 속눈썹이 안구를 찌르는 경우다.

안검내반의 증상


안검내반으로 인해 말려들어간 속눈썹

눈꺼풀과 속눈썹이 눈을 계속 자극해 눈물이 나며 눈곱이 자주 끼는 증상이 지속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까만 눈동자에 궤양이 발생할 수 있다. 궤양이 생긴 자리에는 새로운 혈관이 자라나 영구적인 흉터가 생기고 시력장애가 발생한다.

안검내반의 치료

대개 만 3세까지는 염증이 생길 때마다 안약으로 치료한다. 간혹 각막손상이 심할 경우 전문의와 수술적 치료에 대해 고려한다. 수술은 늘어진 부위를 잘라 눈꺼풀을 원상태로 만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래 눈꺼풀 수술시간은 대략 20~30분, 윗 눈꺼풀 수술시간은 시술 방법에 따라 3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국소마취의 경우 1주일 후 실밥을 제거하며, 전신마취를 하는 유, 소아의 경우 녹는 실밥을 사용하므로 실밥을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다. 안검내반 수술 후 너무 안쪽에 있는 속눈썹들은 전기분해장치를 이용해 제거한다. 수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눈꺼풀이 겉으로 말리며 안구건조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자연스럽게 호전된다. 불가피하게 환자가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있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 보존적 치료를 실시한다. 인공눈물 또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반창고를 이용해 눈꺼풀이 말려들어가지 않게 붙여 놓거나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해 증상을 완화시킨다.

수술 전 · 후 사진


안검내반 수술 전


안검내반 수술 후